증류 수위 알리미

입력 꺼짐
알프레드 + 맥북으로 사용하기

① 실험실 아이폰에서 알프레드 카메라를 켜세요. ② 맥북 Chrome에서 알프레드 웹 뷰어를 열고 실시간 영상을 띄우세요. ③ 아래 ‘알프레드 화면 가져오기’를 눌러 그 탭만 선택하세요. 이 알리미 탭을 선택하면 화면이 반복되므로 다시 선택해 주세요.

④ 액면이 아직 닿지 않은 목표 높이에 작은 네모를 그리세요. ⑤ 지금 쓰는 아이폰의 ntfy 앱에서 구독한 주제 이름을 설정에 넣고, 테스트 알림을 받은 뒤 감시를 시작하세요. 실시간 시청은 지금 쓰는 아이폰의 알프레드 앱에서 계속할 수 있어요.

맥북은 전원 연결 · 덮개 열기 · 잠자기 해제 상태로 두고, 두 페이지를 모두 유지하세요. 맥북의 시스템 설정 →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→ 화면 및 시스템 오디오 녹음에서 Chrome 권한이 필요할 수 있어요. 알프레드 화면 구성과 확대 비율은 감시 중 바꾸지 마세요.

기본 감시는 선택 영역의 영상 변화 감지예요. 수위 외에 반사·가림·조명 변화도 알림을 만들 수 있어요. 공유 종료와 입력 갱신 중단은 확인하지만, 알프레드가 같은 정지 영상을 계속 보내는 상황까지 알아내지는 못해요. 맥북이 잠들거나 인터넷이 끊기면 그 순간 폰으로 경고를 보낼 수 없어요.

알프레드 화면을 가져오거나 카메라를 켜 주세요.

① 영상 입력을 연결하고 ② 아직 액체가 없는 목표 높이에 드래그해 네모를 그린 뒤 ③ 감시 시작을 누르세요.

네모 안 변화량
–
알림 기준
–

감시를 시작한 순간의 모습을 기준(비어 있음)으로 삼고, 그 뒤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보여줘요.

설정

주제 이름을 아는 사람은 누구나 알림을 볼 수 있으니 남이 못 맞힐 이름으로 정하세요.

다른 폰이나 맥에서 이 주소를 열면 원격 보기 화면이 나와요.

ntfy 무료 한도는 같은 인터넷(와이파이)을 쓰는 기기를 모두 합쳐 하루 250건이에요. 5분마다 보내면 8시간에 약 100건이에요. 사진은 3시간 뒤 자동으로 지워져요.

AI는 변화가 감지됐을 때만 사진 1장을 보내 판정해요. AI가 "아직 아님"이라고 하면 1분 쉬었다가 다시 봐요. AI 호출이 실패하면 안전을 위해 그냥 알림을 보내요.